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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길바래] 드디어 열렸다! DeSi5배 제2회 가족사 스크린 야구대회

등록일 2018-09-20
대표 이미지

드디어 열렸다! 약 2주간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던 치열한 접전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바로 DeSi5배 제2회 전 가족사 스크린 야구 대회였는데요.

생방송 중계와 삐까뻔쩍 유니폼, 확실 짜릿한 상금까지~ 어느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전사 야구 대전 START!

 


 

짜잔~ 전의에 불타는 다수의 팀들!

이 영예의 얼굴들은 치열한 예선전을 통해 본선에 선발된 팀들이랍니다.

16강전으로 화려한 막을 올리며 힘차게 출발한 이번 경기!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접전이 펼쳐졌죠.

 


 

 

짜잔~ 보기만해도 치열한 대진표입니다.

막상막하의 실력! 

1초의 방심만으로 희비가 엇갈리는 순간이었어요.

자, 그럼 현장을 함께 가 볼까요?

 


 

16강전,

 


 

8강전,

 

 

4강전,

 


 

경기 횟수가 거듭될수록 모두의 심장은 바운스 바운스!

 


 

과연 최종 우승은 어떤 팀이 쟁취했을까요!? ( 힌트는 대진표를 참고하세요 :D )

 


 

날렵한 스윙과 칼날같은 배팅!

연이은 홈런과 신나는 안타 대장정 끝에, 바로 SSAK3?팀이 우승을 거머쥐게 됐습니다~

 


 

문재호 해설은 아래와 같이 진땀나던 결승전 경기를 소개했습니다.

 

"SSAK3팀​이 손 쉽게 이길거라 생각했던 사람들의 예상과 달리, 예상치 못한 V.I.P 팀의 폭풍이 한바탕 불고 지나갔지만 관록과 노련미의 SSAK3팀 내공은 역시 달랐습니다. 바로 이어지는 4회말 공격 상황에서 최 선수의 1타점 적시타로 4:4 동점을 만든 양팀은 이후 팽팽하게 맞서며 승부의 균형을 맞추어 나갔지만... 시작 전 우승팀 맞추기 투표 이벤트에서 단 한표 득표에 그치는 등 아무도 예상하지 않았으나 그들의 무게감 만큼 엄청난 돌풍을 일으키며 결승전까지 진출한 V.I.P팀은 막판 SSAK3팀의 화력을 막지 못하고 결국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우승한 팀은 물론, 끝까지 명승부를 펼쳐준 V.I.P팀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자, 이렇게 아프리카TV에서 폭발적인 시청률로 생중계까지 되었던 성공적인 DeSi5배 제2회 전사 스크린 야구 대회의 막이 내렸습니다.

우승팀을 제외한 전원이 이를 갈며(?) 내년 경기만을 손꼽아 기다린다는 후문인데요.

다음 우승자는 누가 될지, 정말 기대됩니다!

재미있는 민앤지 소식으로 또 만나요! :)